|
28일 요미우리신문은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렇게 전하면서 기시다 총리가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기시다 총리는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대 안보 문서 개정과 방위비 증액 등에 대해 설명하고 미일 동맹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일본 언론은 다음달 13일 워싱턴에서 미일 외교·국방장관 '2+2 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약 1년 만에 열리는 2+2 회담에서 양국은 일본 정부가 '반격 능력' 보유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미일의 새로운 역할분담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