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 LH가 해야 할 중점과제 중 첫번째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혁신을 완수하고 민간 경제 회생의 마중물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LH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기업으로의 체질 개선, 경영효율성 제고, 본연의 역할 강화 등의 목표 아래 부동산 투기와 전관 예우, 갑질 등 불공정 행위를 근절할 통제 장치를 강화하고 주거정책 실행 기능을 탄탄히 다져나가야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층간소음 없는 고품질의 공동주택을 공급하고 국민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시공된 임대아파트 공급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공공택지 상업업무시설 조정을 비롯한 가처분 용지 면적 확대 등을 통해 분양가를 낮추겠다고 예고했다.
이 사장은 "LH는 지난해 여러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신뢰 회복 없이는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다는 한계를 확인했다"며 "올해 본연의 역할을 차질 없이 수행해 정책성과를 창출하자"고 당부했다.




![[관련사진1] LH CEO 오찬간담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02d/2023010201000222900011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