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이토 히로부미 사살 순간부터 1년 그려
 | 2022121901002197100119851 | 0 | | /제공=CJ E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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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웅'이 7일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CJ ENM이 전했다.
지난달 21일 개봉해 18일 만이다.
영화는 윤제균 감독이 연출했으며, 동명 뮤지컬을 각색한 작품으로 안중근 의사(정성화 분)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는 순간부터 순국하기까지의 1년여를 그렸다.
제작비는 약 139억원으로, 손익분기점은 300만명대 중반이다.
-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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