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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빛과 그림자’ 측 “이재욱·고윤정의 운명적 사랑, 어떤 엔딩 맺을지 지켜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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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1. 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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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제작진, 시청자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엔딩 되도록 최선 다해
환혼
'환혼' 이재욱 고윤정/제공=tvN
'환혼: 빛과 그림자' 이재욱과 고윤정이 마지막까지 당도 200%의 설렘을 선사한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가 오늘(8일) 막을 내린다. 이 가운데 '환혼' 측이 장욱(이재욱)과 진부연(고윤정)의 단꿈처럼 행복한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장욱이 진부연 몸 안에 깃든 낙수 혼을 알아보는 욱연커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극 말미 장욱과 진부연이 뜨겁게 포옹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극이 마무리돼 시청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단꿈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욱과 진부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장욱은 진부연을 공주님 안기 자세로 들고 있는데 진부연을 향해 달콤한 미소를 짓는 장욱의 표정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 보인다.

진부연의 눈 코 입을 가슴에 새기듯 애틋하게 바라보는 장욱과 그런 장욱에게 안긴 채 미소로 화답하는 진부연이 만들어내는 케미가 보는 이에게 당도 초과의 설렘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오늘(8일) 방송되는 최종회는 욱연커플 로맨스의 절정이 될 것"이라며 "시청자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엔딩이 되도록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최선을 다했다. 과연 욱연커플의 굳건한 운명적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8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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