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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2022년 음반 판매량 561만장 돌파…눈부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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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1. 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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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이미지
NCT DREAM/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2022년 발매한 신보의 음반 판매량이 무려 561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DREAM은 2022년 3월 정규 2집 '글리치 모드'와 5월 리패키지 '비트박스'로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데 이어 12월 겨울 앨범 '캔디'까지, 2022년 발매된 신보의 누적 음반 판매량이 무려 561만 6000여 장(1월 15일 기준)에 달한다.

'글리치 모드'로 209만 5000여 장, '비트박스'로 151만 7000여 장을 기록, 누적 361만 2000여 장의 판매량을 넘어서며 2연속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은 물론, 또 한 번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입증했다. 여기에 '캔디'로 200만 4600여 장의 판매고를 기록, 겨울 스페셜 앨범임에도 이례적으로 200만 장을 넘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음반뿐만 아니라 음원 차트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특유의 청량함을 담은 신곡 '캔디'로 멜론, 벅스, 지니,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로 직행했으며, 정규 2집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은 강한 중독성으로, 리패키지 타이틀 곡 '비트박스'는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강력한 음원 파워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2022년 9월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인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도 개최, 첫 단독 콘서트를 연 장충체육관보다 5배 커진 규모의 공연으로 강력한 티켓파워와 성장을 증명하기도 했다.

NCT DREAM은 오는 2월 17~1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의 첫 돔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투어를 본격적으로 이어나가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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