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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전국 35곳 사회복지기관에 명절음식 7천인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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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1. 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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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하이트진로 상무(왼쪽 세번째), 이창열 방배노인종합복지관 관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가 16일 서울시 서초구 회사 서초동사옥 인근에서 명절음식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계묘년 설날을 맞아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등 전국 35곳 사회복지기관에 떡국떡 등 총 7000인분의 음식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물품은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장애인, 어르신 등 지역 취약 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나눔 행사는 올해로 12년째다. 하이트진로는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설·추석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00년 기업으로서 다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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