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쌍용건설, 새해 임원 승진 인사…“효율·전문성 극대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901001042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1. 19. 1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쌍용건설 회사전경 메인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쌍용건설 사옥 전경.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19일 2023년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2월말 김기명 대표이사와 김인수 사장 선임에 이은 것으로 인수·합병 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에 따른 것이다.

신규 상무보로 선임된 임원은 △건축분야 개발사업 부문 박지상, 주택·고객서비스 부문 진용석 △토목분야 공공영업 부문 송재민, 기술견적 부문 이희국 △플랜트분야 플랜트사업 부문 김창식 등 총 5명이다.

신규 임원은 토목·건축·플랜트 관련 각 분야 현장 관리 강화와 함께 영업·수주역량 제고에 초점을 두고 선임됐다는 게 쌍용건설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기존 상무보 임원 3명에 대한 상무 승진 인사도 실시했다. 승진 임원은 해외건축 부문 김재진, 한승표 △국내토목 부문 황철비 등 총 3명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경쟁력 강화와 수주역량 강화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효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회사의 재무환경을 개선해 쌍용건설 재도약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규 선임(상무보)

△건축
-박지상 진용석

△토목
-송재민 이희국

△플랜트
-김창식



◇승진(상무)
-김재진 한승표 황철비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