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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간편식 ‘생 수제비’ 100만식 판매…“간편식 생면 제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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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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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간편식 수제비 신제품 '생 수제비' 2종(해물·김치)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식(50만개)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은 우동 제품에 편중돼 있는 겨울면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우동·한식탕면·기타로 재분류하고 각각의 라인업 확장에 집중해왔다.

회사는 지난해 겨울 시즌 제품으로 자체 제면 기술을 집약한 간편식 신제품 '생 수제비' 2종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을 이어왔다.

앞으로 풀무원은 생면 신제품을 선보이는 '메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생면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간편식 생면 제품을 기획해 생면 시장 전체를 성장시키고 선도적으로 리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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