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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웰라이프 멤버십’ 개편…“헬스케어 플랫폼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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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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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세라젬
세라젬은 신규 서비스 추가와 멤버십 포인트 신설 등 '웰라이프 멤버십'을 개편하고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웰라이프 멤버십은 세라젬이 2021년 첫 선을 보인 멤버십 서비스로, 현재 8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든 가입할 수 있으며 각종 건강 지표 측정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관리 솔루션인 세라체크와 연동하면 뇌파·맥파 등 멘탈 헬스 등 주요 건강지표를 기록·확인하고, 월간 분석리포트와 개인 맞춤형 건강 콘텐츠도 받아볼 수 있다. 전문 헬스케어 기기를 활용해 데이터를 정교화하고 건강 지표 측정을 해 줄 수 있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세라체크는 전국 125개 웰카페에서 무료로 이용하거나 '세라체크 홈킷'을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가족을 등록하면 부모나 친지, 자녀 등의 건강상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헬스케어 가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혜택도 강화했다. 웰라이프 멤버십 회원이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V6 등 헬스케어 가전을 구매하면 24시간 응급 건강 상담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또 각 등급별로 건강 검진 우대 예약, 웰카페 음료·디저트 추가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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