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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수만은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수만은 해외에서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서울 시내의 한 병원으로 이동해 입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에서는 이수만 대주주가 귀국한 만큼 프로듀싱 개편을 골자로 하는 'SM 3.0'과 카카오 상대 SM 지분 매각 등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카카오는 7일 공시를 통해 SM 지분 9.05%를 획득한다고 밝혔고, 이번 계약으로 이수만의 지분은 16.8%가 됐다. 이에 이수만은 SM이 카카오에 전체 지분의 9.05%를 매각한 것을 두고, 명백한 위법 행위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