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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동안 잠정 순이익은 40억원으로, 2021년(-38억원)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잠정 매출은 1820억원에서 2662억원으로 46.2% 늘었다.
동양철관은 지난해 재무건전성의 지속적인 개선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매출이 늘어나고, 고정비 절감이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졌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지난 1월 초 일본 설계·조달·시공(EPC)업체와 플랜트 배관용 강관을 공급하기로 계약한 이후 좀 더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