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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체 영업손실은 523억원으로, 2021년 영업이익 223억원과 비교하면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동안 잠정 순손실은 376억원으로, 1년 전(112억원)보다 236.6% 호전됐다. 전기 순손실(297억원)보다 26.6% 줄였다.
지난해 전체 순손실은 932억원으로, 2021년 순이익 209억원과 비교하면 적자전환됐다.
잠정 매출은 1052억원(2021년 4분기)에서 1213억원(2022년 4분기)로 15.3% 늘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은 4380억원으로, 2021년(4887억원)보다 10.2% 줄었다.
최은호 서울바이오시스 IR담당 상무는 "6000여개의 특허로 보호받고 있는 자체 발광다이오드(LED) 기술이 경기침체기에도 점차적으로 시장의 인정을 받으면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에 대해선 "지난 분기 적자에서 탈피하고자 원가절감계획을 실행에 옮겼고 모든 임직원이 비용절감에 나선 덕분에 고물가 시대에 손실을 줄였다"고 말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경기침체기 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연구개발비 투자로 미래 신(新)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