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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92대 판매…2년 연속 ‘현대차 판매왕’의 영업 비결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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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2. 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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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9 (사진) 현대차 2022 판매 우수자 TOP 10 공개
현대자동차의 2022년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한 '판매왕 톱 10'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지난 한해 392대를 판매해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김 영업이사는 지난 2021년에도 최다 판매 직원에 올라 2년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김 영업이사는 1991년 10월 입사 이래 작년까지 누적 판매 5765대를 기록했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했다는 점에 대해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기 고객과 다방면으로 더욱 자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김 영업이사에 이어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 383대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 299대 △의정부지점 김주선 영업부장 299대 △공릉지점 정인철 영업부장 298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 297대 △방배지점 윤철희 영업부장 294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 293대 △수완중부지점 백종원 영업부장 287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 266대 판매를 기록하며 판매 우수자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디 올 뉴 코나를 비롯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 선보이는 한편 고객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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