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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기존 쿨피스톡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고 당과 칼로리를 낮춘 음료다. 쿨피스톡은 1980년에 선보인 유산균 음료 '쿨피스'에 탄산을 첨가한 제품이다.
쿨피스톡 제로는 복숭아맛, 파인애플맛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국내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시장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보니, 동원F&B는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기준 국내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시장 규모는 903억원(2016년)에서 2189억원(2021년)으로 커졌다. 업계는 지난해 3000억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동원F&B 측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2021년)와 제로 칼로리 이온음료 '투명이온'(2022년)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로 칼로리 음료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제로 칼로리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