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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이 적은 무광 수성도료는 생활 흠집 발생이 쉽고, 음식물 등에 오염됐을 때 청소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회사가 취득한 이번 특허는 무광 수성도료에 특수 아크릴에멀전과 무기질 수지를 이용해 고강도 도막을 형성해 기능성 원료로 표면 마찰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일반 무광 수성도료와 비교해 물리적 충격에 대한 도막 손상이 적고 오염물 제거가 쉽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지난해 이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수성도료 '아이럭스 듀로엑스'를 본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벽면 손상이 일어나기 쉬운 공간에 적용하면 오랫동안 깨끗한 실내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