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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드라마 ‘일타 스캔들’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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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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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스캔들 주인공 최치열(정경호)이 자신의 집 주방에서 신일전자 '에코 음식물 처리기 시즌2'를 사용하고 있다./제공=신일전자
신일전자가 전도연, 정경호 주연의 tvN 주말드라마 '일타 스캔들'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10일 신일전자에 따르면 일타 스캔들은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정경호)과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전도연)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 5일 방송분은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3.6%, 최고 14.4%를 기록했다.

신일전자는 회사 전속 모델이자 드라마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최치열의 집 주방에 '에코 음식물 처리기 시즌 2'를 노출했다. 방송에서는 해당 제품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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