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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신일전자에 따르면 일타 스캔들은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정경호)과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전도연)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 5일 방송분은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3.6%, 최고 14.4%를 기록했다.
신일전자는 회사 전속 모델이자 드라마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최치열의 집 주방에 '에코 음식물 처리기 시즌 2'를 노출했다. 방송에서는 해당 제품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