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글로벌은 2011년 북아프리카의 리비아가 발주한 벵가지 지역의 1만가구 규모 주택도시기반시설 건설 프로젝트 PM을 수행시 내전이 발생, 현장 근로자들이 긴급 대피를 해야할 상황에서 튀르키예 군함 도움을 받아 탈출에 성공해 고마움을 갖고 있기도 하다.
한찬건 한미글로벌 부회장은 "튀르키예는 6·25전쟁에 참전한 형제국가이자 리비아 내전 때 한미글로벌을 도와준 고마운 국가"라며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글로벌은 이와 별도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겨울옷, 침낭, 이불, 목도리 등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