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렌카렌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을 콘셉트로 한 SK스토아의 여성 패션 PB다. 지난해 SK스토아 PB 누적 주문 금액은 750억원으로 여성 패션 카테고리 내 매출액과 재구매 고객 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새로운 시즌, 새로운 룩'(New Season, New Look)을 주제로 설정해 제작했다. 새로운 계절에는 더욱 활기차고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패션 상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은 '찰떡 골지 니트 3종 세트'다. 이날 오전 9시 41분부터 SK스토아 TV쇼핑을 통해 첫 판매를 개시했다. 블랙, 베이지, 그린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41분부터 진행하는 방송에서는 '헬렌카렌 에센셜 23SS 트위드 재킷'을 판매한다. 블랙, 아이보리, 핑크 등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SK스토아는 5월 초순까지 헬렌카렌 봄·여름 시즌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제품은 재킷부터 블라우스, 원피스 등으로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