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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손태진·민수현 등 최종 결정된 ‘불타는 트롯맨’ 톱8, 스페셜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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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2. 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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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트
'불타는 트롯맨' 결승전 톱8/제공=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전에 진출하는 톱8의 '나우 스페셜쇼'가 방송된다.

오는 24일 MBN '불타는 트롯맨'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톱8이 출격하는 '나우 스페셜쇼'를 독점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준결승전 2라운드 개인전 무대 이후 결정된 최종 톱8이 스페셜쇼에 출연, 다시 보는 명품 무대부터 경연 비하인드 토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준결승전까지 오는 동안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내 왔던 톱8은 숨겨왔던 입담과 재치를 발산하며 팬들을 웃고 울게 만들 예정이다.

톱8은 희로애락을 나누는 동료이자 피 튀기는 라이벌인 경연자들을 향해 느끼는 찐 속내는 물론, 대망의 결승전을 앞둔 심경을 고백하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준결승전에서는 에녹·손태진·민수현 이후 11인의 참가자들이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무대인 2라운드 개인전 필살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 8차 간 진행된 대국민 응원투표가 최초로 점수화돼 반영되고, 이어 현장 국민 대표단에 의해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최후의 1인'도 탄생할 예정이라 긴장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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