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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료기관은 발병 또는 수술 후 환자의 장애를 최소화하고, 환자가 조기에 사회복귀 할 수 있도록 기능 회복 시기에 집중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복지부는 총 65개 신청기관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조사를 통해 시설, 인력, 장비 등 필수지정 기준의 충족 여부를 조사해 재활의료기관 운영위원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병원 50개와 요양병원 3개를 제2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갑을구미재활병원은 뇌손상, 척수손상 등의 환자를 대상으로 발병 또는 수술 후 집중재활치료를 제공해 장애를 최소화하고 급성기-회복기-유지기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으로 이어지는 재활의료전달체계를 확립했다.
또 올해 병원시설 중 재활치료실 확장과 리모델링를 실시할 예정이며 3월부터 퇴원 이후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가 자택에 방문해 90일동안 주2회 재활치료를 시행하는 방문재활치료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