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레스 부르게레스 네그레' 등 레드와인 3종, '레스 부르게레스 블랑' 등 화이트와인 2종이다.
레스 부르게레스 네그레는 70%를 300리터(ℓ) 오크통에서, 30%는 스테인리스에서 각각 10개월간 숙성 후 블렌딩해 만든 레드와인이다. 레스 부르게레스 블랑은 스테인리스에서 저온 발효 후, 죽은 효모와 함께 숙성하는 쉬르-리 방식을 통해 9개월간 추가 숙성해 만든 화이트와인이다.
제품별 알코올 도수는 △레스 부르게레스 블랑 13.5도 △프리메라 비냐 14.0도 △레스 부르게레스 네그레 14.5도 △볼톤즈 14.5도 △노나 14.5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