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제과, ‘가나 초콜릿 하우스’ 부산점 누적방문객 5000명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301001336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23.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지난 12일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연 '가나 초콜릿 하우스' 부산점 누적방문객이 5000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문을 연 성수점과 비교하면, 동일 기간 대비 약 40% 더 많은 수준이다.

부산점은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디저트 카페로, 오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만 19세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몰트바로 운영된다.

회사에 따르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는 '가나 애프터눈 티세트'와 '가나 디저트 위스키 페어링 코스', '가나 초콜릿 DIY 클래스'는 예약이 마감된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메뉴는 매장에서 카카오 그라인더를 통해 추출한 카카오매스를 활용한 음료와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류다.

롯데제과는 가나의 브랜드 정체성을 초콜릿에서 디저트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팝업스토어도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문을 열었다. 앞으로 프리미엄 디저트로 자리 잡기 위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