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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영남지역 시니어·키즈 식자재 시장 공략 강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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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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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북 상주시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에서 열린 아워홈-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 시니어 안전 먹거리 업무협약식에서 주현식 아워홈 TFS사업부 부문장(왼쪽)과 오태희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아워홈
아워홈은 지난 22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과 안전 먹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남지역 시니어·키즈 식자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양 측은 요양보호시설 소속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시니어 전용 케어푸드 등 식재료를 공급하고, 개인별 영양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건강 상담 서비스와 함께 주방 조리 시설 등 공간 디자인 컨설팅도 제공하다.

아워홈은 같은 날 부산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부산진구센터)와 영유아 대상 안전 먹거리 공급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부산진구센터 소속 영유아 급식소 대상 안전 먹거리 공급을 위해 힘을 모은다. 협력관계를 구축해 영유아 급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

아워홈은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영양 식단 정보 △위생 안전 및 영양 교육 콘텐츠 △급식실 노후시설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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