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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BBQ의 전국 패밀리를 서울 3회 등 지역별로 나눠 11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별로 300~400명씩 2200개 패밀리 부부 동반 4400여명이 참여했다.
또 지난해를 되짚어 보고 올해 매출 신장을 위한 정책 및 마케팅 방향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글로벌 경기침체 확산과 고금리 여파 등에도 돌파구를 찾고 노력한 패밀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패밀리 분들은 2030년까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우리 그룹의 동반자이자, 동지이자, 동업자이자 주인"이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라든가 또는 혼자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어 '나만 외롭다'라고 했었던 사항이 있다면 소통해 달라"고 말했다.
또 "지정학적 위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에서도 패밀리가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판로를 찾겠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패밀리가 상생하고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