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오픈…“호남 거점 매장 낙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701001501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27. 09: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227091235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내부 모습/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지난 2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에 132㎡(40평), 48석 규모로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을 오픈하며 호남지역 진출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측은 "효자동2가는 전라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시설, 오피스, 주거지가 밀집돼 있는 핵심상권인 만큼 '노브랜드 버거'를 알릴 수 있는 거점으로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호남지역 첫 매장인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 후 메뉴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NBB 오리지널 버거, 크런치 오징어, 치킨너겟으로 구성된 1+1 쿠폰 3종을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한다.

또 이번 지점 오픈을 발판 삼아 호남지역에서 가맹점을 확대하고 연말까지 전국 250호점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2019년 '노브랜드 버거' 출시 후 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등 권역별 확대계획에 따라 이번에 호남권 진출을 진행하게 됐다"며 "호남지역 고객들을 위해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 된 메뉴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