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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측은 "효자동2가는 전라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시설, 오피스, 주거지가 밀집돼 있는 핵심상권인 만큼 '노브랜드 버거'를 알릴 수 있는 거점으로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호남지역 첫 매장인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 후 메뉴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NBB 오리지널 버거, 크런치 오징어, 치킨너겟으로 구성된 1+1 쿠폰 3종을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한다.
또 이번 지점 오픈을 발판 삼아 호남지역에서 가맹점을 확대하고 연말까지 전국 250호점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2019년 '노브랜드 버거' 출시 후 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등 권역별 확대계획에 따라 이번에 호남권 진출을 진행하게 됐다"며 "호남지역 고객들을 위해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 된 메뉴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