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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측은 "지난해 1월 이후 매월 평균 약 20% 이상 성장했다"며 "무회전 플랫타입 전자레인지는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월 평균 54%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에어프라이어 매출도 전년 대비 64% 늘었다. 지난해 10월부터 판매한 이중 오븐형 에어프라이어인 '에어오븐'은 매달 평균 판매량이 40%씩 증가했다.
올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매출이 늘었다. 지난 1월 1일부터 2월 13일까지 하이마트에서 판매된 쿠쿠의 전자레인지 및 에어프라이어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140.9%, 42.3% 늘었다.
쿠쿠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