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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공항 라운지서 ‘식물성 지구식단’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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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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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은 자체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식물성 지구식단'의 제품을 활용해 개발한 식사를 공항 라운지의 메뉴로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가 맛 볼 수 있는 메뉴는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와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에서 식물성 지구식단 제품을 활용한 식물성 지향 요리 각 3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화 후 출국 인구가 크게 늘면서 공항 라운지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고, 회사가 공항 이용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는 취지로 이번 신메뉴를 만들었다.

인천공항 라운지에서는 △두부면 샐러드 △LIKE텐더 △교자만두 2종(표고야채·두부김치) 등 3종이다. 김포공항 라운지에서는 △겨자채 두부면 샐러드 △깐풍소스 식물성 교자만두 △크리스피 두부스틱&탕수소스 등 3종이다.

각 라운지에서는 소비자 취향에 따라 지구식단 외에도 구운 채소, 토마토 샐러드, 그린샐러드 등의 채식 메뉴 옵션까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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