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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아이들의 식(食)과 심(心)을 건강하게 채운다'라는 회사 슬로건 아래,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외식 기회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이다.
지난해 교촌은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손잡고 결식 우려가 있는 경기도지역 아동 2만3000명을 위한 '제1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경기도에 이어 강원도, 대구시로 지역 범위를 확대했다.
회사는 오는 4월까지 약 2개월간 시각장애아동들을 위한 점자촉각 단어카드 제작 등 시각장애 관련 인식개선 교육을 통한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평소 지원의 대상이었던 아이들이 기부자가 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