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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굿즈는 SK스토아 '미디어 커머스' 사업의 일환으로 방송 콘텐츠와 쇼핑을 연계해 선보이는 굿즈다. SK스토아와 SBS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계기로 마련했다.
패션 텀블러 브랜드 마이베비의 콰트로 캔틴(390㎖) 제품으로 구성했다. 해당 상품에 드라마 로고를 새긴 한정판으로 만들었으며 색상은 써니 옐로우로 준비했다.
양사는 사전예약 판매 완료 후 되면 양사는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희권 SK스토아 방송운영그룹장은 "앞으로도 '미디어 커머스' 영역에서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