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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100개사 450 부스 규모로 열리는데, 글로벌 EV 완성차뿐만 아니라 상용차 기업, EV 충전기 및 인프라 기업들도 참가한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볼보트럭코리아는 아시아 지역 최초로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을 국내 출시하고, 방문객 대상 제품 및 부품 상담, SNS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 등을, 기아는 EV 6 GT 등을, 젠스테이션 고고로 S2 등을, 젠트로피는 젠트로피Z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EV 360 컨퍼런스, EV 정책 및 기술 세미나, EV 투자 세미나, EVuFF(충전인프라 컨퍼런스), EV에코랠리 등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SK렌터카 다이렉트와 함께 온·오프라인 동시에 전기차를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