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EV 트렌드 코리아’ 15일 개막…현대차·기아 등 참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201000111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02. 17: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EV 트렌드 코리아 2023 사무국
국내 전기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3' 사무국이 오는 15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현대자동차·기아 등 주요 참가업체를 2일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100개사 450 부스 규모로 열리는데, 글로벌 EV 완성차뿐만 아니라 상용차 기업, EV 충전기 및 인프라 기업들도 참가한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볼보트럭코리아는 아시아 지역 최초로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을 국내 출시하고, 방문객 대상 제품 및 부품 상담, SNS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 등을, 기아는 EV 6 GT 등을, 젠스테이션 고고로 S2 등을, 젠트로피는 젠트로피Z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EV 360 컨퍼런스, EV 정책 및 기술 세미나, EV 투자 세미나, EVuFF(충전인프라 컨퍼런스), EV에코랠리 등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SK렌터카 다이렉트와 함께 온·오프라인 동시에 전기차를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