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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가 이번 MOU에서 합의한 주요사업은 △폐쇄몰 등 기업간 거래(B2B) 여행시장 확대를 위한 여행상품 공동판매 △입장권, 시설이용권 등 티켓 판매 △기타 상호합의에 의한 여행상품 판매 등의 세 가지다.
플러스앤은 1995년 창립한 여행레저 기업으로 리조트, 호텔 등 약 600곳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주요 수익원은 휴양 및 레저시설의 총판 및 위탁운영이다. 100여개의 주요 그룹사 및 공기업의 휴양 레저 관련 복지몰을 운영해 회원사 직원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B2B 시장 확대를 위한 복지몰 등에 입점 해외여행상품 판매 △국내 주요관광시설 티켓 판매 사업 △플러스앤 운영 시설을 이용한 여행 상품개발 판매 등의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좋은여행은 이번 MOU를 통해 주 고객층을 법인 영역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경인 참좋은여행 영업본부장은 "B2B 해외여행시장 확대를 위해 플러스앤과 손을 잡게 됐다"며 "양사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