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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이용 속도를 높이고, 친환경적 요소를 도입한 '용인 DT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점포는 두 2대의 차량이 동시에 맥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탠덤 드라이브 스루'가 적용된 점포다. 대기차량공간까지 마련했다.
친환경적 요소도 담았다. 매장 내외부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마감재를 사용했으며, 외부는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우드 패널을 적용했다. 외부 안전 난간은 맥카페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인 커피박을 20% 함유한 친환경 합성 목재를 활용해 안전 난간을 만들었다.
매장 내부 1층에는 남녀 구분된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했으며, 2층 공간에는 총 82개의 좌석을 마련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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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포는 2층 규모에 87석을 보유했다. 화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인 화정 문화의거리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루이지애나 치킨 샌드위치를 비롯해 치킨 샌드위치, 시그니처 치킨 등 메뉴가 있다.
파파이스는 오는 5일까지 신규 점포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시그니처 치킨 2조각과 비스킷 1개로 구성된 치킨박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추가로 오픈 당일 매장을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파파이스 텀블러도 제공할 계획이다.
파파이스 관계자는 "서울과 수도권에 유동인구가 많고 주거지역이 넓게 자리잡은 곳을 우선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파파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매장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