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웨이, 스스로 전기량 조절하는 ‘프라임 스탠드 정수기’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701000323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07. 13: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코웨이
코웨이는 대용량 설계로 다중 이용 시설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프라임 스탠드 정수기(CHP-5720L)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로 32㎝ 사이즈로 제작한 이 제품의 냉수, 온수, 정수 용량은 각각 7.1리터(ℓ), 3.6ℓ, 10.4ℓ다. 오트밀 베이지 색상을 적용했다.

물 저장 탱크와 물이 나오는 파우셋을 99.9% 살균해 기기 스스로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스스로 UV 살균' 기능을 탑재했다. 물 저장 탱크를 12시간마다 4시간씩, 파우셋은 6시간마다 45분씩 자외선(UV) 살균을 진행한다.

출수 파우셋 팁 등 오염에 민감한 주요 부품들은 36개월마다 무상 교체도 진행한다. RO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물속에 녹아있는 중금속, 바이러스 등 총 48가지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고, 내·외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스스로 전기량을 조절하는 '멀티 센싱 및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CHP-671L) 대비 연간 전기료를 약 20% 절감할 수 있다. 누수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원수를 차단하는 '누수 방지 기능' 등도 적용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일반적인 데스크탑 정수기 외에도 스탠드형 등 라인업을 갖춰 정수기 시장 리더 자리를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