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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육공육 통삼겹 바베큐’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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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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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자체 델리미트 브랜드 육공육을 통해 '육공육 통삼겹 바베큐 페퍼', '육공육 통삼겹 바베큐 갈릭&바질'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통째로 숙성한 삼겹살에 마늘과 통후추, 바질 시즈닝을 더한 제품이다. 별도 소스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온도로 12분만 조리하면 된다. 오븐이나 팬으로도 요리할 수 있다.

통삼겹살을 10시간 이상 숙성했고, 7단계 열처리 공정을 통해 고기 중심까지 열을 고르게 전달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델리미트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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