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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롯데칠성음료가 소비자들이 아이시스8.0을 통해 사라져가는 해양 생물을 떠올리고 멸종 위기 생물 보호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스프링샤인 작가와 협업해 제품에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범고래, 매부리바다거북, 뿔쇠오리 등 총 3종의 해양생물 캐릭터 이미지를 라벨에 표현한 '아이시스8.0X스프링샤인 에디션'을 출시한다.
또 올해 판매된 '아이시스 8.0X스프링샤인 에디션' 수익금 일부를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아이시스 브랜드를 리뉴얼 하며 숏라벨을 사용했고,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추진하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