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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가 냉장카트 코코를 국내에 도입한 뒤 해외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회사 hy모터스가 수출용 냉장카트 코코를 생산한다. hy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카트 주행 필드테스트 및 운행 안전, 수리 매뉴얼 교육 등도 지원한다.
hy 측은 펜퍼스트쇼핑이 냉장배송 경쟁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이번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분석했다.
현재 펜퍼스트쇼핑은 프리미엄 냉장제품의 온라인 정기배송과 현장 유통 판매를 준비하고 있는데, 냉장카트 코코의 콜드체인 시스템을 활용한 근거리 냉장배송 플랫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캄보디아 내 체인에서 취급중인 유제품, 과일, 샐러드 등 저온관리가 필요한 제품 배송에도 활용한다.
hy 관계자는 "냉장카트에 대한 해외 수요가 높은 만큼 수출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