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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서울서 두 번째로 큰 규모 매장 ‘명동역점’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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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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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명동역점 전경./제공=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는 지난 1일 '다이소 명동역점'을 재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매장은 다이소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매장으로 1층~12층, 총 500여평 규모다.

1층에는 계산대와 시즌용품이 있고, 2층에는 미용용품, 3층과 4층은 문구·팬시용품, 5층은 식품과 주방용품, 6~7층은 주방용품, 8층은 욕실용품, 9층은 홈데코용품, 10층은 원예용품, 11~12층은 취미용품이 있다.

전체적인 매장 디자인 콘셉트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12개 각 층의 입구를 지날 때 마다 특별한 공간들이 열린다'로 설정했다.

상품 카테고리 별로 인테리어 디자인 색감을 달리해 층마다 카테고리 전문샵처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각 층의 특성에 어울리는 포토존과 쇼룸을 꾸며 반복되는 공간의 지루함을 최소화했다. 쇼핑의 재미와 편리함을 고려해 고객동선과 공간 분리 등 사항들을 고려하기고 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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