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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 14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필요로 하는 구호물품인 담요 1200장(1500만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달 27일엔 중소벤처기업부 및 산하기관들이 참여한 성금 모금에 동참해 645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도 했다. 성금은 공영홈쇼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는 "큰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나눔을 통해 따듯한 희망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 공공기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