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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지난해 기부보다 60포대가 더 모였으며, 쌀은 본사랑이 30개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본그룹 임직원과 가맹점이 함께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3년 가맹점 사장님이 자발적으로 쌀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사 임직원이 동참해 그룹을 대표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10년간 본그룹이 기부한 쌀은 총 125톤 규모로, 20㎏ 쌀 포대 6253포대가 기부됐다. 밥 한 공기의 양이 보통 쌀 90g인 점을 고려하면 약 139만끼를 지원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본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마음 행복나누미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