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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기존 세라봇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흡착 기술을 바탕으로 건·습식 청소가 모두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습식 청소 시엔 3개 밀착 물걸레가 회전해 바닥의 얼룩을 닦아주며 내장된 살균수기를 통해 생성된 살균수로 바닥에 있는 각종 유해 세균을 99.99% 제거할 수 있다. 건식 청소 시엔 특수 코팅된 정전기 흡착 패드를 활용해 먼지와 애완동물의 털 등을 청소한다.
사용자가 처음으로 '대용량 빌트인 살균' 기능을 활용해 청소기에 물을 넣으면 살균수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기존 대비 늘어난 300㎖의 물통과 강화된 배터리 용량으로 최대 120분간 사용할 수 있다. 살균수를 만들어내는 속도도 이전 제품 대비 절반인 1분 30초로 줄였다. 살균 시엔 수돗물이나 정수를 전기분해해 활용하기에 성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털 흡착에 특화된 전용 펫케어 모드 △도서관에서 발생하는 소음수준인 최저 38.2데시벨(㏈)의 저음청소모드 △동작별 디지털 음성 가이드 등 부가 기능도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