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아한청년들, 착한운전 마일리지 1주년…안전 문화 안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101001184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21. 1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우아한청년들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 운영업체 우아한청년들은 지난해부터 경찰청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착한운전 마일리지(무사고·무위반 준수서약)' 캠페인이 1주년을 맞이했다고 21일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라이더가 무사고·무위반 준수서약서에 서명한 후, 1년간 서약 내용을 지키면 마일리지 10점을 적립받을 수 있는 제도다. 적립 받은 마일리지로추후 발생하는 벌점 10점을 경감받을 수 있다.

우아한청년들은 지난해 3월부터 경찰청이 운영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캠페인에 참가해 이륜차 라이더를 대상으로 준수서약을 진행 중이다.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안전 교육을 수료한 배달 라이더를 대상으로 서약서를 받아 경찰청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배민라이더스쿨에서 무사고·무위반 서약에 참여한 라이더는 총 2187명이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기관과 라이더 안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이륜차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