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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진행됐다. 5000여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친환경 이벤트 '삼다Pick'에는 2500명 이상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투명 페트병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다시 페트병으로 재탄생하는 '보틀 투 보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보틀이 뭔가 좋은 것(Something Good) 또는 참신한 굿즈(Goods)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제주개발공사와 삼다수 유통사 광동제약 측은 "앞으로도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