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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는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지역축제다.
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량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시 즉시 치료할 수 있도록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마스크 의무 해제 후 첫 벚꽃축제인 만큼 주민들이 선보이는 태권도 시범과 댄스, 시민 버스킹 공연 등과 어린이를 위한 소방 안전 체험과 플라잉디스크 체험 등에 인파가 몰릴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행사에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