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수프 4종은 △더블치즈 단호박 크림 △베이컨 포테이토 크림 △트러플 양송이 크림 △트러플치즈 콘 크림 등이 있다. 유럽산 유크림, 국내산 우유를 베이스로 만들었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양송이 등을 갈아내고 치즈를 더했다.
브런치스튜 2종은 △칠리 콘 까르네 △치킨 베지터블 등이 있다. 양지와 로스팅 처리한 야채로 육수를 냈고, 건더기를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다. 허브를 첨가하기도 했다.
회사가 선보인 제품들은 하나씩 개별 포장했으며, 끓는 물에 중탕하거나 포장지 상단을 개봉한 후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된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1인 가구에 적당한 용량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들을 통해 수프 카테고리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스튜 카테고리 선점을 목표로 즉석수프 시장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