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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제품을 1분 만에 설치 할 수 있도록 이들 제품에 손만으로 고정할 수 있는 '이지락 시스템'과 거실이나 안방의 통창까지도 설치 가능한 '이지핏 시스템'을 적용했다.
파세코가 지난해 드라이버로 조여야 하는 볼트를 9개에서 1개로 줄이는 5분 설치 제품을 선보였는데, 올해는 볼트를 모두 없앤 원터치 고정 방식의 '이지락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회사는 해당 기술을 특허 출원 중이며,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창틀의 재질 및 두께에 상관없이 미닫이 창문이면 모두 설치할 수 있다.
창문형에어컨의 고질적 취약점인 응축수 증발 능력을 30% 이상 향상시켜 시간당 2.8ℓ의 응축수를 자가 증발한다. 장마철에도 누구나 응축수 걱정 없이 에어컨 사용이 가능하며 하루 최대 32.3리터(ℓ)까지 제습이 가능하다. 소음도 도서관 수준인 34.3데시벨(㏈)로 줄였다. 하루 7.8 시간 가동 시 1일 평균 약 8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미니는 창문 높이가 77㎝에서 최대 246㎝까지 확대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