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자동차 R: Xperience 존을 방문한 VIP들이 이번에 처음 선보인 SM6 TCe 300 인스파이어 차량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부산광역시 제조혁신과 김동현 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제1차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관석 위원장, 르노코리아자동차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이원욱 국회 모빌리티포럼 대표의원,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강남훈 회장./제공=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자동차의 2023 서울모빌리티 부스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관석 위원장, 이원욱 국회 모빌리티포럼 대표의원,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제1차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강남훈 회장 등이 방문했다.
르노코리아는 킨텍스 야외에 마련한 'R: 익스피리언스(Xperience) 존'에 이들이 방문해 SM6 TCe 300 인스파이어, The New QM6 퀘스트 등 전시 차량을 관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부터 4월 9일까지 2023 서울모빌리티쇼 기간에 맞춰 킨텍스 1관 야외 공간에 마련된 R: Xperience 존은 고객들이 르노코리아자동차 전 차종을 시승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게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