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 소비자들이 오감으로 밀맥주 브랜드 카스 화이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카스 화이트의 맛을 표현한 '화이트 오션' 콘셉트로 미디어 아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맛과 브랜드 이미지를 느껴볼 수 있도록 연출했다.
현장에는 번개장터에서 거래되는 품목 중 △조던1X디올 △나이키X티파니 앤 코 시리즈 등 한정판 스니커즈 10족을 전시한다.
회사는 오는 4월 7일 아티스트 지올팍과 키드밀리의 공연이 포함된 스페셜 파티를 팝업 전시회에서 오후 7시부터 연다.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대권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동반 1인 포함 초대권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