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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아워홈 지리산수'는 6년 연속 KPGA 공식 생수로 지정됐으며 '아워홈 그린적중률' 명칭 사용권도 연장했다.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은 KPGA 코리안투어 경기 중 그린적중률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8년부터 시상해왔다. 우승 선수에게는 아워홈 지리산수 1년 공급권을 함께 제공하는 등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투어 기간에는 아워홈 지리산수와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를 활용한 홍보와 캠페인도 진행해 회사 가정간편식(HMR) 제품에 대한 고객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올해도 KPGA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자체 HMR 제품을 활용해 소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