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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KPGA와 6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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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4. 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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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오른쪽)과 김병준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대표가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본사에서 열린 '아워홈-KPGA 공식 스폰서십 조인식'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아워홈
아워홈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함께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본사에서 '2023 아워홈-KPGA 공식 스폰서십 조인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6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워홈 지리산수'는 6년 연속 KPGA 공식 생수로 지정됐으며 '아워홈 그린적중률' 명칭 사용권도 연장했다.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은 KPGA 코리안투어 경기 중 그린적중률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8년부터 시상해왔다. 우승 선수에게는 아워홈 지리산수 1년 공급권을 함께 제공하는 등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투어 기간에는 아워홈 지리산수와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를 활용한 홍보와 캠페인도 진행해 회사 가정간편식(HMR) 제품에 대한 고객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올해도 KPGA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자체 HMR 제품을 활용해 소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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