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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대상은 장르를 불문하고 100석 이상 공연장에서의 단독 콘서트 경험이 없는 뮤지션이다.
회사는 음악성, 발전 가능성 등 항목을 심사해 4개 팀을 최종 선정하며, 이들에게는 공연 제작비와 함께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단독 공연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난해 EBS 헬로루키 우승자 '지소쿠리클럽', 올해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한 '실리카겔' 등 총 40개팀이 '나의 첫 번째 콘서트'를 통해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