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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상징 컬러인 노란색을 자산으로 삼아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오뚜기는 옐로우를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브랜드 색상을 활용한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를 선보이고 마켓백, 키링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 굿즈 오뚜기 팔레트 시리즈를 제작했다.
지난해 3~4월에는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DCD 서울'에 팝업스토어 '오뚜기 Y100'을 연 데 이어, 같은 해 6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도 열었다. 올해 옐로우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옐로우 100 페인트다. 대량 생산에 앞서, 거점 사업장과 공장 등을 대상으로 우선 활용할 예정이다.
오뚜기는 사옥 내 오뚜기 옐로우를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거나, 사무용품 디자인을 리뉴얼하는 등 옐로우 프로젝트를 지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